[기역도 국민운동 캠페인 3-2] 의학적, 체험적으로 밝히는 기역도의 탁월한 효과

4. 성토피아님은 체험적으로 기역도 효과를 확신하지요? 이제 의사이신 김박사님에게 기역도가 작용하는 의학적 원리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기역도를 위험하고 아무런 효과가 없는 운동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정력이나 기발력 증진에 기역도가 의학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성토피아:
제가 사람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유튜브가 혁명이라고요. 유튜브를 통해서 국민운동을 알아 이런 신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김박사님:
정력(精力)을 마음을 고요하게 만드는 정갈한 정력(靜力) 강화 수단으로 봅니다. 결코 감정(情力)을 강화하는 수단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성기의 활력을 힘자랑이나 이성에게 쾌락을 안길 수 있는 도구로 오해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의학적인 논문을 접해본 적은 없으나, 성샘인 고환의 혈류를 막았다가 풀어 주고 골반기저근 강화를 돕는 이 운동은 젊음의 근본이 되는 남성 호르몬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다만, 운동을 꾸준하게 지속할 때뿐입니다. 부작용이 미미하거나 없으니 우리가 지구를 떠날 때까지 지속해도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여성들이 주로 사용하는 은방울 착용도 큰 도움이 됩니다. 척추 호흡과 성호르몬 증진에 도움이 되는 것은, 모든 다른 운동처럼 꾸준하게 지속하면 어쩌면 당연합니다.
5. 남자들은 외양에도 관심이 많은데요, 남성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나요?
김박사님:
'폼생 폼사'라는 표현대로 남에게 과시하고 싶은 심정은 우리 젊은 시절, 약 50년 전 제가 20대 때 흔하던 개념입니다. 그 말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남에게 과시하려는 마음은 동기 부여는 될망정 조롱감, 아니면 시기 질투로 인한 손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남에게 과시보다는 몰래 혼자만의 실속이 최고이며, 50대 이후 자신의 심신 건강 연마에 뚜렷한 목적과 동기 부여를 갖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성토피아:
아마 1년 차 정도면 알 듯 합니다. 저는 지금 (제 것을) 잡으면 깜짝 놀라며 흐뭇하고 만족합니다.
6. 김박사님은 각종 수련에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30여 년 이상 수련해 오셨는데요. 기역도가 다른 수련과 어떤 관계가 있고, 몸과 정신 수련에 효과적인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김박사님:
비슷한 질문을 지난 시간에도 받은 것 같은데, 자기 몸은 자기가 제일 잘 안다고 말합니다. 노년기에 아침 발기는 적잖은 만족감을 일으키며 혼자 슬그머니 자기를 칭찬하게 됩니다. 자기 몸과 마음에서 적지 않은 대견함을 확인한다는 건 정말 뿌듯한 일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가까운 친구나 가족이 떠나는데, 그들을 아쉬워하기보다는 그들과는 천상 세계를 기약하면서 자신과 신나게 지내야 합니다. 백일 전 아기가 자신과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대견합니까? 여러분 자신이 그런 백일짜리 어린이가 되어 혼자 자기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7. 내가 2, 30대로 되돌아간다면 기역도 수련을 하시겠어요?
성토피아:
딸이 있는데, 지금 생각에는 예비 사위에게 전수할 생각이 있습니다.
김박사님:
글쎄요. 지금 생각해보니 기역도 수련에 시간을 내야 할 정도로 몸이 허약한 기간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몰라서 지나쳤기에 확실한 대답을 못 하겠습니다. 단지 약이나 병원을 가기보다는 수련이나 음식을 위주로, 또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일에 관심 두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늘 남아 있습니다.
8. 사춘기 혹은 청년기에 들어선 이들에게 기역도를 권해주고 싶나요?
김박사님:
회장님의 질문 속에는 그저 "기역도"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서, 기역도가 남성의 체력 증진에 너무 소홀히 취급되고 있다는 안타까움이 배어 있어 보입니다. 여러 건강 증진법이 있는데,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약이나 수술의 외부 치료법보다는 내면의 숨은 잠재력을 일깨우는 방법으로, 일반인들에게는 낯선 "기역도"를 익숙한 여러 운동 중 하나로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게 최고다"라는 심정은 히틀러가 게르만족을, 유대인들이 유대계가 세상에서 최고, 김일성이 북한 동포가 최고라는 오만과 연결되는 것으로 보여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아무튼 이제까지 낯설게 여겨져 왔던 기역도 수련은 고대부터 일부 상류 사회에서 소개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대만이나 태국에서는 일반 국민에게 매우 익숙한 운동으로 여긴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낯선 운동이라 저도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성토피아:
전국민 건강운동입니다. 남녀노소 불문 강추입니다.
어느 수준만 되면 돈이 들지 않습니다. 건강이 좋아집니다. 희한하게 동물이 됩니다. 야생동물은 대소변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람, 가축, 애완동물은 냄새가 엄청나죠. 이 운동을 하면 소변, 대변 냄새가 거의 없습니다. 몸의 불순물 없이 바로바로 배출됩니다. 해가 뜨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피곤해서 자게 되는, 조명이 불필요한 삶을 살게 됩니다.
어느 날 보면 내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물, 탄산음료, 맥주, 소주 등 내 몸에 좋은 것은 뭘까요? 음식도 고기를 찐 것, 구운 것, 이 정도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 정도 것이지, 요리를 한 맛난 것, 튀김 등은 이상하게 당기지 않는 나를 보게 됩니다. 일찍 자게 되기에 저녁 늦게 뭘 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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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노년기에 기역도 수련을 통해 더욱 활기찬 건강과 삶을 누리고 계신 두 분과 유쾌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100세 시대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기역도 수련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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