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시간
고난의 시간도
빨리 지나가길 바라는 것보다
그 순간을 받아들이고 즐기는 게 더 현명하다.
모든 게 삶의 과정이요
삶의 게임일 뿐이다.
빨리 지나가길 바란다면
삶을 그만큼 허비하는 것이요
삶의 긴장과 고통만 가중될 뿐이다.
호불호(好不好), 시비와 선악을 떠나니
여기가 무릉도원이요
지상선경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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