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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힐링 무리 지을 때와 홀로 갈 때
  • 작성일25-03-13 15:35
  • 조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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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 지을 때와 홀로 갈 때

 

무리 짓는 건 인간의 특성입니다.

동물들은 짝짓기와 새끼 양육 할 때 외에는

대부분 홀로 살아갑니다.

 

사회와 무리를 이루는 데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협력을 통해 서로 교감하며 지식을 나누고,

고도의 문명을 발전시켜 나갑니다.

 

하지만 무리 짓는 건 집단 간에 반목과 질시를 유발하고,

더 나아가 싸움과 전쟁을 부르는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으로는 자기만의 개성을 잃기 쉽고

지나친 의존으로 독립심과 자립심을 기르기가 힘듭니다.

 

홀로 와서 홀로 가는 독존(獨存)도 진실이며,

서로 교류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존(共存)도 실상입니다.

무소뿔처럼 늘 혼자 갈 수 있어야 하며,

때로는 함께 얽히고 협력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혼자 가야 할 때 뒤엉켜 자기를 잃거나

함께 해야 할 때 외톨이로 남는다면,

독존과 공존의 묘미와 지혜를 원만하게 운영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상생해야 할 때 공존의 지혜를 발휘하고,

불가피하게 상극해야 할 경우는 되도록 홀로 맞서는 것이

참으로 강한 자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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