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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힐링마사지 한석 장기힐링 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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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힐링 체험사례
 
 
 
저는 홍대 근처에서 일을 하는데 마사지 일을 합니다. 그곳에 가끔 알바일 하러 오는 형진 선생님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예전부터 복부마사지를 제대로 해보고 싶었었습니다. 형진 선생님을 통해 장기힐링 기본과정 5주차부터 시작해 전문가 과정까지 하게 되었는데 형진 선생님과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스포츠마사지와 카이로프랙틱, 그리고 활법을 조금 할 줄 아는데 장기힐링을 배움으로 인해서 좀 더 완전해진 것 같습니다. 할 수 있으면 나중에 강사과정까지 배워보고 싶습니다. 배우기 시작한 초기부터 몇 명에게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제일 먼저 제 아내에게 실시했었는데 복부 지방이 많은 편인데 눈에 뛸 만큼 줄어드는 걸 매번 할 때마다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1살짜리 여자아이(조카)에게 해보니 배꼽 모양이 배꼽 기통만으로도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큰 동서가 대장에 용정이 생겨서 수술을 했었는데 맹장 주변에서 질긴 느낌의 커다란 게 느껴졌는데 2번 마사지로는 큰 효과가 없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월요일이 가장 피곤할 때인데 실습과정에서 배가 편해지면서 잠을 깊게 잘 수 있었습니다. 장이 편안해지면서 허리도 덜 불편해졌습니다. 그리고 42세 여성을 마사지 해봤는데 다리 길이가 다른 것도 마사지후 확인할 때 정상으로 돌아왔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석
장기힐링 전문가 3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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