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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뇌건강법 장기마사지를 모르고 지나간 날들이 너무 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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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마사지를 모르고 지나간 날들이
 너무 허무해요 
 
 
어릴때부터 위장병을 달고 살았어요
아버지 친구인 유명한 종합병원 원장님도 저보고
 너는 위가 약한것이 아니고 기능이 약한것이다
그래서 아무 병도 없는데 늘 병원에 가야해서 병원의 밥이다
라고 하신 말씀이 늘 떠나지 않았었죠.

생각해보면 꼭집어 제 병을 알아낸 것이라 명의라고 봐도 될것 같아요
그런데 대안이 없었죠. 저보고 부드러운 음식과 자극적인 음식
찬음식을 주의하라고만 하셨어요.
그 후로 스스로 내 위장은 기능이 약하다고 믿어버리고
아플때마다 원래 그렇다고 치부를 했었어요.
급기야 어떤 분이 피부가 얇으면 장기도 같은 피부라 약하다는
말까지 듣고보니 거의 진리가 되었어요
저는 그렇게 살아야하나 보다 이렇게 체념하고 살았어요
그러다가도 또 위장이 아프면 내시경을 했고 겨우 나온 병이
미란성 위염이라고 햇어요.

한국인이라면 아무나 가지고 있는 증상이었지요.
사실 너무나도 다행한 일이었지만 대책이 없다는것은 참 황당했어요.
 여름이면 배탈에 설사에 이질증상까지 꼭 하다보니
 태어난 몸을 원망하기도 햇어요
 
몇년전에는 위산과다로 판명되어 약을 3개월 복용했고
그 후로도 자주 제산제를 먹었어요.
그러다가 올봄에 대체의학세미나에서 위산과다환자중 90프로는 위산과소라면서 소화가 안되서 그 음식에서 산이 나오는것이라고 소화를 시키려면 제산제를 먹으면 안된다는 것이었죠.
 
오히려 산을 밥먹기 전에 먹어야한다면서 DGL이라는 소화효소를 권장했어요.
그말이 너무나도 맞다 싶었어요. 그래서 구입한 결과 역시 소화가 잘되더군요.
일시적으로요
 
그렇지만 배에 가스가 차는등 전반적인 것에는 너무나도
미약한 처방이었어요.
작년 종합검진에서 결과가 대장에 용종이 몇개 있어서 떼었고 간에도 물혹들이 있고 갑상선에도 물혹들이 있다고 했어요. 수술할 정도가 아니라 미약하다고 했어요.
지금 돌아보니 순환이 안되다 못해 몸속은 망가지고 있는 초기였네요.
 
그래서 그랬는지 늘 피곤하고 의욕이 없었어요.
친정아버님이 대장암으로 돌아가셔서 별것 아닌 용종이었지만 제게는
 예민하게 받아들여 졌어요
 
배마사지를 하면서 알아낸것은 제 위장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것이예요.
병원에서 말하는 진단이 맞은것이었어요
특히나 자궁은 너무나도 말썽이 많아서 병원에서 자궁 적출을 권했을 정도예요. 난소에 혹이 나서 길에서 쓰러지고 응급수술을 받고 배란통이 너무 심해서 진경제까지 먹어도 효과를 못보곤 햇어요. 그런데 지금도 혹을 가지고 있는 자궁마저도 아무런 이상이 없네요
 
장을 풀어주니 모든것이 해결 되었어요
어쩌면 하도 말썽인 장기들 때문에 늘 관심을 갖고 병원도 가보고 해서
 큰 위험을 막았을 수도 있어요.
세상에...

아무 문제도 없는 장기들을 이렇게 간단한 원리를 몰라서 평생 아파하면서
 고통속에서 살았다니 참 억울합니다
취직을 해도 학교를 다녀도 생활이 안될정도로 고통이었고
대인관계까지 영향을 미칠정도였어요.
지금도 걷는 운동하고 돌아오면 배가 뭉쳐요.
하지만 배를 풀어주면 되니 마음이 너무 편합니다
배가 편해야 사회생활도 잘하고 만사가 편하다는것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랍니다.
 
배가 아프면 졸리고 온몸도 쑤시고 나른한것이 의욕이 상실되거든요.
꼭 제 장기를 닮은 딸아이에게 제 과거를 대물림하지 않게 되서 너무 기뻐요.
 
한국에 있는 오빠에게 의뢰해서 배푸리를 구입하도록 햇어요.
하나는 제것이고 다른 하나는 멀리 대학기숙사에 있는 딸에게 보내려고요.
당연히 오빠도 구입을 하게 시켰고요.

건강한 사람들에게 중병이 많이 찾아오고는 하지요.
통증이 없다고 꼭 순환이 된다고 볼수는 없는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잘 관리하면 건강하게 다른 인생을 살것 같아서
하루하루가 힘이 납니다.
 

- ID: redmetalmk
<배편한 세상 다음카페>의 회원체험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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