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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뇌건강법 2013년 8월 복뇌건강법 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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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복뇌건강법 체험담
 (2013년 8월 24일)
 
 
복뇌력 책을 보시고 강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복부 적취, 냉기, 소화불량, 상기증 등의 건강문제를 호소하셨는데
열심히 실천하시어 가볍고 배편한 세상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1. 원OO (47세. 평택시)
다크룸명상, 힐링프렌즈, 자율진동공, 조루컨트롤 훈련 등 이것저것 많은 명상과 특강을 협회에서 직접 배워보았다. 그래서, 이번엔 복뇌1일 특강을 신청해 오후에 협회사무실로 향했다. 먼저, 몸풀기 댄스와 댄스워키등 다양한 몸동작을 배우고, 그 다음 셀프 마사지법 마복공, 타복공, 배꼽호흡 등 그 밖의 여러 다양한 셀프 오장육부 마사지법을 배웠다.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배푸리와 목푸리를 이용한 간단하지만 깊게 잘 풀리는 마사지 법을 배웠다.
따라하기 편한 동작이나 깊고 무게감 있게 몸에 전달되는 에너지가 느껴졌다. 등근육이 뭉쳤던 것이 교육 중 스스로 풀려서 건강을 얻어가는 기쁜 느낌을 느꼈다.
 
2. 손OO (44세. 부천시)
저는 부천에서 출판업에 종사하고 있으면서, 평소 건강과 운동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형서점에서 '복뇌력'을 사서 읽고 있던 도중, 배푸리 이벤트에 당첨되어 배푸리가 집에 배송되어 깜짝놀랐습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기쁜 마음에 복뇌1일 특강에서 참석해보았습니다.
너무 편안하게 잘 가르쳐 주셔서 좋았습니다. 간단한 생활 속 움직임에 적용해서 계속적으로 할 수 있게 가르쳐주신 기본 움직임들(장푸리 댄스워킹 등)이 또한 좋았구요, 다 마치고 몸의 느낌이 전체적으로 따뜻해진 느낌이 참 편안하니 좋았습니다. 배푸리와 함께 든든한 게 이젠 건강이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3. 김OO (55세. 분당구)
국민생활건강법으로는 최고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언제 시간이 갔는지 빨리도 지니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배워 그 자리에서 소화하기가 쉽진 않았지만, 제가 '침' 봉사를 하고 다니는데, 제가 접촉하는 많은 분들께 '복뇌력'과 '배푸리'를 많이 소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오늘 이 인연을 장기 기본.전문가 통합과정까지 배워보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침'만으로는 커버하기 힘든 많은 부분들과 한계를 느꼈기 때문에, 또 제가 앞으로 창업의 계획도 있어서 이번에 정규과정에도 참여하겠다고 전달하고, 더욱더 복뇌건강에 매진할 생각입니다.
 
4. 최OO (50세, 수원시)
장기를 복부를 자극하고 마사지 하는 것을 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부위별로 매우 아팠습니다. 부지런히 꾸준히 마사지 해주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가 많이 굳어 있는 걸 느꼈습니다. 실천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몸에 익숙해지고, 익혀질 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5. 권OO (54세. 성남시)
보기엔 별로 크게 운동량과 자극이 없어 보이는데, 의외로 운동량과 자극이 매우 커서 부위별로 아프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가 언제 나의 배를 만져보았겠는가?? 딱딱하고 굳은 나의 뱃가죽이 원래 이런 줄 알았지.. 굳은건지 어떤건지 알았겠는가?? 새삼스럽게 나의 배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오늘 배운 강좌를 충실히 실천하여 '뱃짱'으로 거듭나리라 결심했다.
 
6. 김OO (59세. 강남구)
좋았다. 꾸준히 하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 평소에 배 나오고, 가스차고, 변기에 배가 빵빵한 게 너무나 불편해서 힘들었는데, 오늘 하루 배운 대로 하면, 변비와 뱃살에서 해방되리라 기대해 본다.
 
7. 최OO (82세. 강동구)
짧은 시간이지만 좋았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매번 동작이 좀 힘에 버거워 따라하지 못하고 자리에 앉아서 따라했는데, 앞에서 열심히 강의하시는 선생님께 너무나 죄송하였지만 쪼그리고 앉았다 일어났다 할 때는 너무나 다리가 부들부들 떨려서 매번 앉아서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오늘 배운 내용을 꾸준히 열심히 하면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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