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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되면 위력을 발휘하고 빛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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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되면 위력을 발휘하고 빛이 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한 집안에서 둘이 서로 평화를 이룩할 수 있으면,

그들이 산을 보고 여기서 움직여라!'라고 말하면 산이 움직이리라

<도마복음서 제48>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둘을 하나로 만들 때에 너희는 사람의 자식들이 될 것이니라.

그리고 너희가 산이여! 여기서 움직여라'라고 말하면 산이 움직이리라.“

<도마복음서 제106>

 

예수께서 가라사대,

"둘이 한 침대에서 안식을 취하고 있다면

하나는 죽을 것이고, 하나는 살 것이니라."

살로메가 가뢰되,

"남자여! 당신은 도대체 뉘시니이까?

당신은 마치 누가 보낸 아주 특별한 사람처럼,

내 침대에 올라와 동침하고 나의 식탁에서 식사를 하시나이다."

 

예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나는 분열되지 않은 전체로부터 온 사람이다.

나는 나의 아버지의 풍요로운 소유물을 부여받은 사람이다."

살로메가 가로되,

"나는 당신을 따르는 자이로소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하기에 내가 너에게 말하노라.

누구든지 분열되지 않은 전체 속에 있으면 빛으로 가득차게 되고,

누구든지 분열되면 어둠으로 가득차게 되나니라.“

<도마복음서 제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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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 어디서 나오는가? 그리고 하고자 하는 뜻은 어떻게 이뤄지는가?

바로 하나되는 합일심, 통일심에서 나온다.

가정에서 하나되면 평화가 오고, 둘이 하나되면 진짜 사람의 자식이 된다.

그때 산을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위력이 발휘된다.

 

하나되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우선 내면에서 조화와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

4브레인 체계에 의하면

두뇌, 심뇌, 복뇌, 성뇌의 각 뇌가 자체적으로 통일된 후,

4가지 뇌가 조화롭게 통합되어야 한다.

보통 각 뇌 자체가 수많은 갈래로 분열되어 있고,

생각, 감정, , 성욕의 4가지 뇌도 서로 충돌하고 있다.

이런 분열 상태에선 힘도 발휘되지 않고 번뇌와 갈등만 가득하다.

 

내면이 통합된 후에는 주변과 하나되어 조화를 이뤄야 한다.

가족, 이웃, 자연, 궁극적으로는 우주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자신 속의 분열된 요소들, 즉 음양, 4브레인, 그리고 외부와 하나가 되는 것이 본향과 본성, 빛으로 되돌아가는 길이다.

 

예수는 분열되지 않는 전체에서 왔다고 공언했다.

풍요로운 아버지로 거듭났다는 의미이다.

어둠은 바로 무지이기도 하지만, 분열된 존재 상태이다.

모든 게 하나되면 큰 힘이 발휘되고, 빛으로 가득 차게 된다.

그때 참다운 안식도 시작된다.

한 침대에 둘이 있다면 진짜 안식을 취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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