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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은방울 보수교육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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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은방울 보수교육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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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은방울 보수교육은 은방울을 통해 사랑받고 사랑할 줄 아는 여성들이 함께 하며 이여명 박사님의 격려와 타오월드 직원들의 응원 속에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여명 박사님은 늘 연구하시고 개발하시는 부분에 대해 가감 없이 풀어 놓으셨고 이를 통해 함께한 모든 회원들이 그동안의 수련에 접목하여 다시금 마음을 다잡는 계기를 삼았습니다. 몸 수련에 앞서 이여명 박사님은 남녀의 성이 평등해져야 진정한 평등이 이루어지는 것임을 강조하셨습니다.

대 신전의 여 사제들이 이방인에게 몸을 팔고 자신들의 몸과 영혼을 매개로 인간과 인간 자연 혹은 신과 인간의 매개체 역할을 했으며 이는 여성만의 전유물이자 특권(?)이었던 만큼 그들을 천하게 여기거나 죄악시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들을 치료, 봉사자 혹은 성직자로 여기던 시절이 있었고 오히려 현대의 사회보다 여성과 성에 대한 존중이 컸던 것처럼 현대 사회도 성에 대한 열린 마음이 필요할 때입니다. 물론 고대사회 같은 모습이 지금 이 사회에 그리고 사람의 의식 속에 자리 잡을 수 는 없지만 성에 대한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성을 터부시 하는 것 자체가 남자의 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며 성에 대해 나약해 지면 의존성이 생길 수 밖에 없고 스스로 강해지려면 성에 대해서도 강해져야 합니다. 이여명 박사님께서는 진정한 평등과 패미니즘에 대해서 생각해야 할 때라는 말씀으로 강의 서두를 시작하셨습니다.

이외에도 수련 시 배꼽과 질 호흡, 의식을 골반과 배에 집중하고 축기하는 방법, 스스로 성감을 깨우는 방법 등에 대해 강의해 주셨습니다.

이론 강의가 끝나고 이어지는 실습에서는 자가 마사지, 배꼽과 질 호흡 골반과 배에 기를 모으고 성에너지를 활성화시키는 방법, 스스로 성감을 깨우는 방법등을 훈련하였습니다.

모든 강의가 끝나고 이어진 식사 겸 뒷풀이 시간에는 식사를 하며 개개인의 경험담과 수련방법, 이를 통해 얻어진 결과 등을 서로 나누고, 질문과 답을 통해 궁금하거나 필요한 부분에 대한 박사님의 답변을 듣는 시간 등이 이어졌습니다.

 

한 회원분은 은방울 교육수료 후 까맣게 잊고 있던 부분을 다시금 상기시키고, 실습훈련을 통해 골반이 따뜻해지고 열감이 살아나는 체험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은방울을 아끼고 열심히 수련하시는 분들의 모습에서 진정 자신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여성들의 모습을 느끼 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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