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하고싶습니다.
우리는 혼자 행복할 수 없다.
우리는 외로운 섬이 아니라 깊은 차원에서 하나로 연결된 한 몸이다.
손가락 하나라도 아프면 몸 전체가 편안할 수 없듯이
또 다른 나인 타인이 고통스러우면 나 또한 진정 행복할 수 없다.
함께 행복할 때 그 행복은 한없이 커지고 증폭된다.
타인의 행복을 빌고 돕는 것은 나 자신을 위하는 일이요 모두가 함께 영화로워지는 길이다.
우리는 서로에게 힐링프렌즈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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